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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사용자 인터뷰④-경북 상주 최원덕 농가]

관리자 2021-07-09 14:25:01 조회수 448
[바이오플랜 사용자 인터뷰④-경북 상주 최원덕 농가]
  •  최정민 기자 cjm@newsfarm.co.kr
  •  승인 2021.07.08 12:14
  •  댓글 0

“급변하는 재배 환경 속 수확과 품질 두 마리 토끼 다 잡아”
5년째 전면적 엑토신 사용…지력 회복 통해 벼 생육 도와
이상기후 수확량 감소 엑토신으로 해결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과거에는 그냥 심어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작물이 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벼 농사는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많은 주변 수도작 농가들이 갈수록 농사짓기 힘들다는 말을 합니다. 예상치 못한 이상기후로 농가에서는 안정적인 벼 농사를 위해 과거와 같은 관행 농법을 내려놓고 현재의 환경에 맞는 농법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농가가 손쉽게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 바로 바이오플랜의 엑토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축분 과잉으로 벼 생육이 원활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경북 상주의 최원덕씨는 바이오플랜의 엑토신 제품과 관련해 토양의 질을 높이고 그에 따른 수확량 증대, 품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5년째 엑토신을 사용하고 계신다고.
현재 7만평에 달하는 논에서 일품벼를 재배하고 있다. 지금이야 수도작만 하는 전업농이지만 불과 2년전까지 낙농을 운영했다. 낙농을 하며 그곳에서 나오는 축분을 논에 뿌렸는데 과잉이 된 것인지 생육이 좋지 못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억제제 등을 사용해 봤지만 효과를 보지 못해 고심하던 가운데 바이오플랜에서 선보이고 있는 엑토신을 접하게 됐으며 그렇게 사용한 것이 벌써 5년이 흘렀다.

-지난해 도복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는지. 
지난해 연이은 태풍으로 대부분의 농가에서 도복으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엑토신을 사용한 우리 논과 주변 농가의 논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피해가 크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엑토신 사용 전에는 질소과잉으로 잎이 늘어져 있었으며, 문고병 발생, 도복성 발생, 영화 수량 감가, 미질저하, 단백질 함량 증가 등의 문제가 주로 많이 발생했었다. 하지만 엑토신을 사용한 이후에는 위에서 말한 문제들이 눈에 띄게 줄었으며, 도복 감소는 물론 미질이 향상되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수확량 증가 효과가 눈에 띄는데.
다른 약제에 비해 다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나를 비롯해 많은 수도작 농가에서 엑토신을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수확량 증가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 생장조정제를 출수 30일전에 사용하면 동화량 감소로 수수당 립수, 첩립중 감소가 되고 이는 수량 감소로 이어졌다. 하지만 출수 30일전 엑토신을 사용하면 물질대사에서 에너지대사의 전환을 통해 오히려 수수당 립수, 천립중이 증가해 결과 적으로 수량이 증가되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지난해 수확량 감소로 인한 피해는 없었는지.
보통 엑토신을 사용하기 전 200평에 12개 정도 나왔다. 지난해 경우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이 지역에 상당히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수확량이 그만큼 줄었다. 하지만 엑토신을 사용한 농가들은 평균 수확량 감소에 비해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기후가 받쳐주지 않으니 수확량이 주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 감소분을 줄여주는 것이 바로 엑토신이라고 볼 수 있다. 

-엑토신 사용 노하우가 있다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다. 같은 지역이라면 모르겠지만 옆 동네만 가도 재배환경이 다르다. 꼭 전하고 싶은 말은 기본에 입각한 제품의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오랜 기간 엑토신과 같은 제품을 사용한 사용자라면 자신의 재배 환경에 맞춰 조정이 가능하겠지만 처음 접하는 농가라면 무조건 엑토신이 갖는 기본 매뉴얼 대로 사용하기를 바란다. 재배환경이 천차만별이라고는 하지만 기본 매뉴얼만 지켜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엑토신이 안정적인 제품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한국농업신문(http://www.newsf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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